또마 꾸뛰르 (Thomas COUTURE) 1815-1879
퇴폐적인 로마인들 1847 캔버스 위에 유화 472X 772 1847년 살롱전
문학적 소재 그리고 작품의 크기 공간의 개념 - 가장 고귀한 회화의 장르인 역사화의 모든 요소를 갖춘 작품으로 당대 큰 성공을 거두었다.
역사적인 풍자를 통하여 화가는 시민 왕 루이 필립 시대 프랑스의 도덕적 퇴폐성을 고발하고 있다. 여러 가지 방법으로 파올로 나 라파엘로등등의 옛 스승들의 작품에서 취한 다양한 표현들을 보여 준다. 꾸뛰르는 절충주의 라고 불리우는 화풍을 만들어 낸다. 그는 교사로서 회화에 가장 충실하였으며 쀠비 드 샤반느 와 마네는 오랜 동안 그의 화실을 드나 들었다. 그는 일반인 들의 생각과는 달리 비 학술적인 교육을 발전 시켰으며 야외에서 그릴 것과 순전한 색깔을 사용할 것을 제자들에게 요구했다.